이사장 인사말
재단소개
이사장 인사말
사랑하는 후원자 여러분,
그리고 봄재단과 함께해 주시는 모든 귀한 동행자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봄재단 이사장 손하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이웃 사랑의 마음으로 세워진 봄재단은
이 땅의 외롭고 지친 이웃들에게
주님의 따뜻한 봄을 전하기 위해 걸어가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저는 늘 믿습니다.
한 사람을 향한 작은 사랑의 손길이
그 영혼을 다시 일으키고,
그 회복된 삶이 또 다른 생명을 살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의 통로가 된다는 것을요.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차가운 겨울 같은 현실 속에서
아픔과 외로움, 절망 가운데 살아가는 이웃들이 있습니다.
봄재단은 바로 그곳에
기쁨과 치료, 생명의 봄을 전하고 싶습니다.
봄재단은
사회복지, 교육, 문화예술, 그리고 사랑의 나눔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하나님의 사랑의 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아갈 용기가 되고,
잃어버린 희망을 회복하는 기적이 되며,
새로운 내일을 꿈꾸게 하는 봄바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의 봄, 너의 봄, 우리의 봄’이라는 마음으로
봄재단은
세상의 가장 낮고 추운 곳에
주님의 사랑을 심고,
기쁨과 치료와 생명을 전하는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저에게 봄은 단순한 계절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이며,
사랑을 통해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회복하게 하는 주님의 꿈입니다.
앞으로도 봄재단의 걸음 위에
여러분의 따뜻한 기도와 사랑, 그리고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함께해 주시는 여러분이 있기에
우리는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봄을 전할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봄재단 이사장 손하은 드림


BOM Foundation
“내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마태복음 22:39)


